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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내용

< 2021년 7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

<주요뉴스>
1. 달서구의회는 7월 13일부터 7월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습니다.
2.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발전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의 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각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3. 달서구의회 박종길 의원이 ‘2021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4.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은빛어울마당 큰잔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7월 13일부터 7월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 영상 >
7월 13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복희 의원이 ‘주택가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및 불법 주·정차와 관련하여’에 대해, 박왕규 의원이 ‘월배차량기지 공공개발과 상화로 문화 기행 조성 관련하여’에 대해, 원종진 의원이 ‘관광과 교통을 한번에 하는 달서구의 새로운 명물 케이블카 설치 구상’에 대해, 안영란 의원이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와 관련하여’에 대해, 박종길 의원이 ‘2021년 행정사무감사 관련하여’에 대해, 홍복조 의원이 ‘노령인구 노후대책인 주택연금제도에 대하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달서구 패싱한 서대구로 트램노선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박정환 의원이 제안설명하고 김태형 의원이 낭독한 결의문에서 “대구시는 불공정한 용역결과를 즉시 철회하고 제3의 기관에 용역을 의뢰하여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7월 23일까지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창근 의원이 ‘전동킥보드의 관리에 대하여’에 대해, 김화덕 의원이 ‘청소년정책연구단체활동을 하면서 느낀 달서구의 청소년 청년 정책에 대하여’에 대해, 박정환 의원이 ‘민간가정어린이집 지원 방안에 대하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정질문으로 박왕규 의원이 ‘달서구의 우수고 육성지원사업 심의기준 평가항목 변경, 월배차량기지~월곡로 간 도로건설 지정 실효 취소, 월명·월성·학산공원에 한옥정자설치 제안’에 대해, 서민우 의원이 ‘다문화지원센터 이용 대책 및 이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학교박청소년들에 대한 역할과 지원정책’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특히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 촉구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이신자 의원이 제안 설명하고 이영빈 의원이 낭독한 결의문에서 현 상황이 기후위기 비상상황임을 선언하고 달서구의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적극적인 실행을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달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정비 연구회’는 지난 6개월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활동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연구단체는 달서구 조례 중 186개의 조례를 분석해 총 26건의 조례를 정비했으며, 안영란 연구단체 대표위원은 “달서구 조례정비 연구회 자료가 향후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는 좋은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안영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정보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 제출안건 4건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대구광역시달서구 월성·학산 종합사회복지관 재위탁 동의안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원종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성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김화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제출안건 2건을 심사했습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박왕규 의원, 부위원장에 안영란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으로 이신자, 박종길, 조복희, 정창근, 이성순, 박정환, 배지훈 의원으로 구성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발전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의 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각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영상 >
의원연구단체인 ‘생활SOC 확충방안 연구회’ 는 7월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생활 SOC 확충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서민우 대표위원은 “생활SOC가 실질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 등 모든 방안을 모색해 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정책 연구회’는 7월 21일 달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청소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태형 대표위원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회를 더 많이 개최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정책입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대응연구회’는 7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달서구 기후위기 대응책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박종길 대표위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을 마련하고 실천 가능한 다양한 정책 개발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달서구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30일에는 의회 대회의실에서 ‘달서구 문화광관 콘텐츠 개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 외부 사례들을 검토하고 달서구 맛길의 현장실태 조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창근 대표위원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대구경북 최초 달서50+센터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문가, 관계공무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비부머를 주축으로 한 만50세에서 64세의 신중년을 의미하는 50+세대의 생활실태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달서50+센터의 운영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 박종길 의원이 7월 2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1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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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의원은 대구의정참여센터와 오마이뉴스가 공동주최한 ‘제2회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2021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상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대구·경북의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펼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원을 심사해 수상자로 선정했는데, 5분 자유발언, 질의, 조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공식적인 제안을 한 뒤 시정에 반영된 정책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7월 21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1 달서구은빛어울마당 큰잔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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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윤권근 의장은 2021 달서구은빛어울마당 큰잔치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인복지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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