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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내용


< 2021년 4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

<주요뉴스>
1. 달서구의회는 4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습니다.
2. 복지문화위원회와 경제도시위원회는 구민의 복리증진과 발로 뛰는 의정실현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3. 달서구의회는 달서구 발전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의 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각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4.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노인문화대학과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을 비롯한 관내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4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습니다.

< 영상 >
4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김화덕 의원이 ‘자전거도로 건설 및 운영과 관련하여’에 대해, 안영란 의원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하여’에 대해, 박왕규 의원이 ‘조선국권회복단 향산 윤상태 통령이 건립한 덕산학교의 복원에 관하여’에 대해, 박종길 의원이 ‘공공건물의 에너지 자립과 관련하여’에 대해, 이성순 의원이 ‘불법적치물 이대로 둘 것인가’에 대해, 원종진 의원이 ‘배달종사자 안전 증진에 대하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김화덕 의원 외 22명의 의원이 발의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김화덕 의원이 제안설명한 결의안에는 일본정부가 인류에 심각한 재앙을 초래할 방사능 오염수 방류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과 우리 정부의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4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민우 의원이 ‘달서구 어린이들에 대하여’에 대해, 김태형 의원이 ‘달서구만의 글꼴 개발에 대하여’에 대해, 배지훈 의원이 ‘우리의 전통 복식, 한복에 대하여’에 대해, 홍복조 의원이 ‘공무원의 복무규정과 근무 수당 처리에 관한 기준 강화에 대하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청장을 상대로 구정질문이 있었는데, 김화덕 의원이 ‘상록수실버타운 기능보강사업 등 사회복지시설과 관련된 대규모 사업의 집행결과에 대한 미비점 점검과 구청의 관리감독 강화 당부’에 대해, 박왕규 의원이 ‘대천동 중학교 건립, 진천동 어린이영어도서관 건립, 평생학습관 대강당 규모 확충, 우현서루를 진천동에 건립하자’ 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김화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규칙 폐지규칙안을 심사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박종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종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조례입법 주민 참여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8건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박왕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관광 진흥조례안, 김화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구광역시달서구 암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 조례안, 그리고 집행부 제출 안건 4건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이성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1건을 심사했습니다.

< 아나운서 >
복지문화위원회와 경제도시위원회는 구민의 복리증진과 발로 뛰는 의정실현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 영상 >
복지문화위원회는 4월 26일 달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등이 일을 통해 자기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위원들은 홈패션, 공방, 도예 등 센터 내 사업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의회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살피는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4월 23일 달성습지생태학습관과 생태숲길 및 하중도를 방문했습니다. 위원들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학습관을 둘러보며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달성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잘 보호하고 보존해 달서구민들에게 체험공간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또한 4월 26일에는 송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중인 사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문제점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발전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의 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각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영상 >
달서구의회는 4월 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생활 SOC확충방안 마련’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집행부 공무원과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일 송현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의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포화된 도시 공간에서 공공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부족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새로운 달서구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4월 9일에는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청소년 정책 연구회’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태형, 홍복조, 안대국, 김화덕 의원이 참여했으며, 연구회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달서구 청소년 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연구해 달서구 청소년에 대한 제도를 정비하고 다양한 정책 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4월 13일에는 ‘달성습지 하중도에 흑두루미 도래를 위한 대책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흑두루미의 월동지였던 달성습지 하중도가 공단 조성 등 환경파괴로 인해 흑두루미가 월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흑두루미 도래를 위한 환경조성 방안과 흑두루미 종 복원센터 건립 등을 논의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노인문화대학과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을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영상 >
달서구의회는 4월 7일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에서 개최된 제24기 달서구노인문화대학 입학식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7기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윤권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즐겁고 소중한 시간 많이 만드시고, 교육을 통해 지식학습은 물론 정신건강과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멋진 학교생활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4월 14일에는 월성주공2단지아파트에서 개최된 ‘달서주거복지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달서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해 달서구만의 특화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합니다.
윤권근 의장은 “우리지역의 주거환경과 주거문화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며, 의회에서도 지역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습니다.
4월 29일에는 달서구새마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3년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준 제12대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로 취임한 제13대 회장에게 달서구와 새마을운동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4월 30일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의원들은 이날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해 달서구민이 꿈꾸는 행복생활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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