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영상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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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내용

<주요뉴스>

1. 달서구의회는 2월 4일부터 2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2020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2월 4일부터 2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2020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 받았습니다.

< 영상 >

2월 4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종길 의원이 양서류 서식지 및 수변생태벨트 조성에 대해, 박왕규 의원이 청룡산 관광산업에 대해, 이신자 의원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의의를 훼손하는 언행을 조심하자에 대해, 배지훈 의원이 환경미화원을 골병들게 하는 100ℓ 종량제봉투 퇴출요망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 신청사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정창근 특별위원장은 보고서를 통해 “2019년 2월 옛 두류정수장 신청사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조성해 옛 두류정수장이 신청사 건립에 가장 적합한 장소임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투명하고 공정한 부지선정을 촉구하는 등 활발한 특위활동을 펼친 결과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특위위원들과 전체 의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2월 12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왕규 의원이 시세징수교부금 등에 관해, 이영빈 의원이 경로당 석면철거 촉구에 대해, 윤권근 의원이 소화전 주변 주차금지 강조표시 홍보 강화에 대해, 김인호 의원이 임기제공무원 임용 신중, 보호수 관리 철저, 월배차량기지 이전 시 주민과 충분한 협의에 대해, 김귀화 의원이 감염병 예방 대책에 대해, 홍복조 의원이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전 예정지 관련 문제점 제시 등에 대해 5분자유발언을 하였습니다.

구정질문으로는 박종길 의원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처리대행 수수료에 대해, 이신자 의원이 구청장의 구의회 폄훼 발언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해 김귀화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구청장은 58만 구민 앞에 언론을 통한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서민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국내·외 도시 간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이영빈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구청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김귀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과 안대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고, 구청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여성장애인 친화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서민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이영빈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안심귀갓길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