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영상회의록

  • Player 다운받기
  • 창닫기

2019년 8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내용

<주요뉴스>

1. 달서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2. 달서구의회는 8월 13일에서 14일까지 양일간 안동에서 개최된 대구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3. 달서구의회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제9기 제2회 달서구 어린이열린의회를 개최했습니다.

4. 달서구의회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5. 달서구의회는 달서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 영상 >

8월 26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종길 의원이 지역난방공사 열병합발전소 증설추진에 관해, 박왕규 의원이 월곡로에 우배선장군의 정신을 불어넣자에 대해, 배지훈 의원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 조복희 의원이 달서구 인사에 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9월 6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민우 의원이 물부족 관련 및 달서구만 유일 경관이 없는 것에 대해, 윤권근 의원이 공동주택 건축에 따른 민원 처리 방안에 대해, 김태형 의원이 달서문화행정의 미래와 발전적 방안 모색에 대해, 박재형 의원이 다자녀 가족 지원과 혜택에 대해, 김인호 의원이 구정 정책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박종길 의원이 학산어린이공원 외 2개소 화장실 재정비공사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박재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서구 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2020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계획안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박종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급식지원 조례안과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 장애인재활복지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재위탁 보고의 건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이신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과 김정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서구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박왕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달서구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달서구 사전재해영향성 검토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대구광역시 달서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 2019년도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반고개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사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해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서민우 의원, 부위원장에 박정환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으로 박재형 의원, 이성순 의원, 김태형 의원, 김정윤 의원, 박종길 의원, 김기열 의원, 원종진 의원으로 구성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8월 13일에서 14일까지 양일간 안동에서 개최된 대구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 영상 >

이번에 진행된 의원 워크숍은 대구시 8개 구·군 의원 간 화합도모 및 전문성 확보로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주제로 한 강의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김기열, 이영빈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8월 7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제9기 제2회 달서구 어린이
열린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영상 >

달서구의회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회의 운영과 절차, 기능 등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열린의회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7일에는 달서구의회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9일에는 본회의장에서 각자 나눠진 역할에 따라 조례안 제안과 표결, 자유발언을 하는 등 실제와 동일한 본회의를 진행하며 의회활동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참가한 학생들은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안건들을 제안하고 채택해봄으로써 건전한 토론문화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상극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공무원 또는 의원이 되어 주민들의
행복한 삶에 대해 여러분들이 스스로 느끼며 장차 큰 꿈을 키울 수 있
는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8월 2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존방
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 영상 >

이날 토론회는 달서구의회 의원과 대구시 캣맘협의회 회원 9명,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람과 반려동물의 안전하고 행복한 공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방안과 공존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참석한 토론자들은 캣맘으로서 현장에서 겪은 유기묘 관리의 현주소와 어려움 등을 공유하고 고양이 급식소 운영과 중성화 수술의 실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탐색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진행한 서민우 의원은 “반려동물이 우리 삶에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에 반해 인식과 배려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의식의 전환을 통해 길고양이와의 공존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를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아나운서 >

달서구의회는 8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달서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영상 >

달서구의회는 달서구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2019년 대구시 지역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이 함께 지역문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